【OpenMUJI】 스타필드고양점 WORKSHOP「소창생활」소창 행주 만들기부터 정련까지
소창은 예로부터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쓰는 천이라고 불렸습니다. 특히 살이 여린 아이의 기저귀감, 또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천을 위해 찾는 원단이기도 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워커들을 위한 성실한 작업복을 만드는 지향사와 함께 겹이 다른 3가지 소창 행주를 손바느질로 만들고, 나만의 스티치를 넣어 완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직물의 풀기를 빼고 삶는 정련 과정까지 함께 해보며 애쓴 만큼 내 마음의 윤택함이 드러나는 소창 생활을 실천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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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UJI에서는 무인양품이 생각하는 것을 제안하고
고객과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며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워크숍뿐만 아닌 북토크, 강연회,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제안 및 요청은 언제든지 받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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